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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독후감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독후감
작 성 자 박용하
등록일 2020-04-24 오후 2:26:00 (HIT : 164)
첨부파일

작품 소개

영국의 올더스 헉슬리가 1932년 발표한 SF소설 입니다

제목: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작품의 배경

소설속 사람들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인 유토피아를 만드는것을 원했다

황량한 분위기의 런던에서 사람들 만드는 부화장 즉 인간공장을 설계했다 인간공장에서

그 태어나는 아기들에는 계급이 있었다. 제일 좋은 계급인 알파는 충분한 혈액공급등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줬다.

하지만 노동자계급인 4~5단계 델타 엡실론 계급 태아들의 태교에는 전기충격과 빛으로 자극을 주는 등

안좋은 영향을 주는것들을 했다.

그로써 자라나는 동안 못생기고 기형적인 신체를 가지는것이다.

최상위 계급인 알파등급 인간들에게 무시와 차별을 받을수밖에 없는 끔찍한 자본주의 사회

인것이다. 이때문에 기분이 울적한 노동자 델타 엡실론들은 "소마"라는 약물을 먹였는데

왜냐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과 함께 강제로 행복해지게 만든다고 한다


느낀점

책의 제목인 멋진 신세계는 전혀 멋지지도 않고 끔찍한것 같다.

강제로 신체적 결함을 만드는것은 생명의 존엄성을 모르는 이야기 이다.

만약 진짜로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사람들 대다수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등 정신적인 고통

도 심할것 같다. 그 정신적인 고통을 약물로 해결해야 하는것도 힘겨울 것 같다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닌것 같다


개인적 의견

이 책을 읽은것은 아니지만,설민석의 강연을 들어본 결과 작자는 상상력이 굉장히 풍부한 사람인것 같다 1932년에 쓰여진 소설이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2020년 현대의 작가들이 쓴 영화나 소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것 같다. 나도 미래 세계를 주제로 한 SF게임이나 영화를

좋아 하는데 이 소설과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다. 예를 들자면 인간공장 같은게 있다. 하나 예를 들자면 2019년 6월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나의 마더] 에서 나오는 인큐베이터 같은 것이 있다.

[설민석의 책을읽어드립니다]라는 TV프로그램을 통해서 이 작품을 접했는데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설민석씨는 작품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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