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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경주월드소감문
경주월드소감문
작 성 자 강수민
등록일 2021-10-25 (HIT :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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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목요일 학교에서 단체로 경주월드를 다녀왔다.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설때,내가 놀이기구를 타본지 너무 오래되어 무서운 느낌도 들고 긴장도 되었다.

그냥 타지말까 라는 생각도 살짝 들었었다.

그러나 여기까지 왔는데 안타면 후회할것 같기도 했고 안전장치도 다 있으니 용기를 내어 탔다.

첫번째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별로 무섭지 않았는데 세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많이 무서웠다.

특히 안전장치가 조금씩 들릴때,꼭 풀어질것처럼 느껴져 무서웠다.

그리고 놀이기구가 옆으로 확 꺾일때 꼭 떨어질것처럼 느껴져 눈을 뜰 수가 없었다.

처음에 그 놀이기구를 탈때 아무 생각없이 맨끝자리에 앉으려 했으나,친구가 중간에 타자고 해서 중간에 탔는데 친구 말을 듣길 잘한것같다.

놀이기구를 어느정도 타고나서 학교에서 준 만원짜리 쿠폰으로 젤리를 사먹었다.

원래 음료수만 살려고 했지만 돈이 아까워서 젤리도 샀다.

근데 젤리가 의외로 맛있어서 돈도 남았는데 더 살걸 그랬다고 약간 후회했다.

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 이후로 놀이공원에 한번도 온적이 없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학교에서 놀이공원에 오게 되어 재밌고 즐거웠다.

다음에도 이런 즐겁고 힘안드는 체험을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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